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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밤 방영된 <강력반> 15화를 통해 ‘박세혁’(송일국 분)은 유명철 사건 재수사에 착수해 위험천만한 현실과 맞서게 되고 엔딩에서 기습을 당하는 손에 땀을 쥐게 한 장면을 그려져 최종회에 대한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최종화에서는 ‘유명철 사건’의 진실을 감추려는 ‘정일도’(이종혁 분)와 사건을 파헤치려는 ‘박세혁’의 치열한 대결과 함께 ‘박세혁’의 위기가 계속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세혁’이 ‘조상태’(김규철 분)의 행방을 따라 배후 인물들이 손에 넣으려는 그 ‘물건’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과 동시에 용서할 수 없는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또한 ‘세혁’이 함정에 빠져 수배령이 내려지면서 인물들 간의 쫓고 쫓기는 스피디한 추격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최대의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한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혁’이 ‘조상태’의 뒤를 쫓던 허의원의 배후 인물과의 대립과 ‘정일도’의 수상한 움직임, ‘남태식’(성지루 분)의 목숨을 건 의리가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함께 어우러지며, ‘조민주’(송지효 분)는 ‘조상태’(김규철 분)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게 되며 애틋한 부녀 상봉을 이룰지, 또 어떤 극적 전개가 펼쳐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최종화를 통해 그동안 얽혀있는 각 인물간의 관계가 모두 밝혀지며 유명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형사들의 진정한 인간미와 활약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각 캐릭터에 또 다른 시작을 부여할 수 있는 통쾌한 한방까지 준비되어 있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까지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최종화에는 ‘박세혁’과 ‘조상태’에 드리워진 어둠의 그림자에 강력반 형사들과 ‘조민주’는 패닉 상태에 빠지고, ‘세혁’의 수사를 방해하려는 이들에 의해 함정에 빠진 ‘세혁’이 최대의 위기에 빠지면서 스피디한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BS <강력반>의 그 최종화는 오늘(26일) 밤 9시 55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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