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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soribada.com)는 실력파 힙합듀오 슈프림팀이 신곡 '배가 불렀지'로 4월 셋째 주 주간차트(4월 17일~4월 23일) 정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곡은 최근 내한한 세계적인 팝 음악의 거장 퀸시존스(Quincy Jones)에게 헌정하는 ‘오마주 투 퀸시존스(Hommage to Quincy Jones)’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현재 군 복무 중인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가 보컬 피처링에 나서 곡의 완성도를 더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로써 슈프림팀은 '그땐 그땐 그땐'(2010년 10월 첫째 주 1위)에 이은 음원 차트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2위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각종 온, 오프라인 차트를 석권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린 에프엑스(f(x))의 '피노키오(Danger)'가 차지했다. 이 곡은 강렬한 비트와 에프엑스 멤버들의 톡톡 튀는 목소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첫 사랑을 느낀 소녀의 마음을 동화 속 주인공 '피노키오'를 통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여성 솔로가수들은 대거 신곡을 내놓고 차트 점령에 나섰다. 먼저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OST인 지아의 '들리나요'는 무려 112단계 상승한 4위를 차지했다. 지아의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이 곡은 드라마의 엔딩곡으로 삽입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또한 박봄의 두 번째 솔로 곡인 'DON’T CRY'는 음원 공개 직후 주간차트 8위 진입에 성공했다. 이 곡은 피아노 선율과 하우스 비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R&B 댄스곡으로, 지난 25일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밖에 김그림의 '너 밖엔 없더라'도 10위에 안착해 여성 솔로가수 기세에 힘을 더하고 있다.
남∙녀 아이돌 그룹도 여전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섹시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가사가 매력적인 포미닛의 ‘거울아 거울아(3위)’는 물론, 국내외에서 인기몰이 중인 빅뱅의 ‘LOVE SONG(러브 송)(5위)’이 차트 상위권에 올라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달샤벳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인 '핑크 로켓(Pink Rocket)’은 69계단 상승한 19위로 주간차트에 등장해 차세대 인기 걸그룹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 밖에도 오렌지 캬라멜의 ‘방콕시티(Bangkok City)(7위)’, 걸스데이의 ‘반짝반짝(12위)’, 씨엔블루의 ‘직감(13위)’이 지난주에 이어 꾸준한 인기를 얻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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