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인은 지난 15일 방송에서 노라 존스의 ‘Don’t Know Why’를 불러 극찬을 받았고,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미성으로 소화하며 방시혁의 극찬을 또 다시 끌어낸 바 있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조사한 벅스 주간차트에서 셰인은 ‘Don’t Know Why’로 48위를 차지. 다른 후보자들 중 1등을 차지했다. 또 벅스 26일 일간차트에서도 셰인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이 다른 후보자들의 노래를 꺾고 가장 높은 순위인 20위에 올랐다. 트위터를 통해 다음주 어머니의 한국 방문을 알린 셰인은 차트 순위를 통해서도 겹경사를 맞게 됐다.
일간차트에서 셰인이 20위권 대에 머무른 반면, 다른 후보자들은 30위권 밖에서 이름을 알렸다.
김태원의 남자 이태권과 손진영은 각각 ‘Bad Case Of Lovin’ You’로 35위에,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로 44위에 올랐다. 또한 데이비드 오는 ‘넘버원’으로 38위,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혜리는 ‘2 Different Tears’로 43위에 올랐다.
한편, 음악포털 벅스는 오는 5월 1일까지 위대한 탄생 Top10의 후보들 중 벅스 주간차트에서 가장 순위를 기록할 것 같은 후보를 투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가장 높은 순위의 후보를 많이 맞힐 경우, 갤럭시탭2, 헤드폰, 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주 ‘위대한 탄생’ 생방송이 끝난 직후, 매주 1만 명씩 총 7만 명에게 ‘듣기 7일 무료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제공 중이다. ‘위대한 탄생’의 MP3를 구매한 이용자를 추첨해 아이패드2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위대한 탄생과 관련한 벅스 차트 및 다양한 이벤트는 벅스 홈페이지(www.bugs.co.kr/event/wetanfree)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