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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버블의 6년차 장수모델인 2011년형 버블샷 드럼세탁기 CF 촬영 현장 무보정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삼성전자는 2011년형 ‘버블샷’ 드럼 세탁기 모델로 활동 중인 한가인의 무보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가인은 2002년 아시아나 항공 CF로 데뷔 때 모습보다 오히려 더 어려진 외모를 선보여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한가인은 이 CF에서 풋풋한 데뷔 시절부터 변하지 않는 명품 턱선과 날렵한 코로 보정이 필요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가인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한국의 벤자민 버튼 탄생”, “지나, 김사랑에 이어 3대 무보정 스타 등극”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최근 삼성전자 ‘버블샷’ 세탁기 CF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으로 워터샷을 쏘는 여전사로 변신해 등장,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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