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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는 정규 7집 앨범 ‘팜므파탈(Femme Fatale)’로 화려하게 컴백한 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앨범 준비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이번 방송에는 ‘역대 최고의 앨범’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브리트니의 새 앨범 준비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미국 라스베가스 레인 클럽에서 펼쳐진 쇼케이스 무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섹시 여전사로 돌아온 브리트니만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특히 앨범 작업 현장 공개를 통해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힙합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The Black Eyed Peas)의 멤버 윌.아이.엠(Will.i.am)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평소에 잘 몰랐던 그녀만의 진지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인터뷰 영상도 방영된다. 팝스타이기 전에 두 아이의 엄마인 브리트니의 ‘모성애’는 물론 어느덧 데뷔 16년을 맞이한 그녀의 향후 계획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쇼케이스 리허설 현장부터 수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 첫 공개된 화려한 컴백 무대까지 프로페셔널 뮤지션으로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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