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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네티즌이 올린 '아이유가 나가수와 싸우는 만화'가 1편부터 13편까지 시리즈로 등장했다.
만화에는 주인공 아이유가 '나가수' 출연 가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10편에서 아이유는 김범수를 필살기로 트레이드 마크가 된 '3단 고음'으로 승리를 쟁취했지만 이 모습을 지켜본 한 남성이 "3단 고음을 벌써 써버리다니 다음 상대를 보면 후회하게 될 텐데..."라고 여운을 남기고 있다.
13편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BMK와 가창력 대결을 앞두고 있다.
실제 '나가수' 경연에서의 부담감을 재치있게 표현한 만화에 네티즌들은 "다음 라운드가 기대된다", "각 가수의 필살기와 특징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네", "아이유도 출연했으면 좋겠다", "재치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 과정이 코믹하게 그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치 코믹 액션 만화를 보는 듯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이유가 김영희 PD 체제 아래 `나는 가수다`의 출연 대상으로 고려됐던 점, 등장인물들의 특징이 만화 속에 잘 녹아있는 점 등이 재미를 더하며 네티즌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MBC '나는가수다'는 재도전 논란을 딛고 오는 5월 1일 한달여만에 방송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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