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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타이틀곡 “쇼하지마” 로 인기몰이 중인 신인그룹 X-5(엑스파이브)가 해외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고 있어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월 22일 데뷔 싱글
소속사 측은 “X-5는 데뷔 전부터 해외 K-POP 팬들로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아왔다. 해외 각국에서 데뷔 전 티저 영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중 X-5의 데뷔 무대 후로 K-POP 행사에 출연을 요청했다.” 고 전했다.
이어 “데뷔 무대 후에 일본에서도 X-5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대형 기획사들로부터 해외 진출 제의를 받은 것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해외 진출에 관한 제의를 신중히 검토 중이다. 데뷔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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