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티아라의 멤버 지연이 매력만점의 미모를 뽐낸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음중에서~비가 계속 오네요ㅠ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양 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에 데님 자켓을 매치한 복고풍 분위기에 화이트 스톤이 빛나는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문양의 목걸이를 포인트로 더해 여신 포스의 미모를 뽐냈다.
특히 상큼한 눈 웃음과 핑크 빛 입술에서는 애교 넘치는 여성미를 엿볼 수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웃음 정말 귀엽다.” “완전 레알 여신이다.” “목걸이가 아름답다.” “웃는 모습이 보기 너무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MBC ‘쇼 음악중심’ MC를 하고 있는 지연은 지난 1일 SBS '일요일이 좋다 영웅호걸'의 마지막 회 방송에서 단체사진 촬영 전 출연진 대표로 끝 인사를 전하기 위해 나섰지만 울먹이며 말을 못 잇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