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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나는 가수다'의 열풍 속, 실력파 솔로여가수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나는 가수다'에서 부른 곡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가창력이 뛰어난 발라드 가수들의 입지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다.
박정현, 백지영, 이소라, BMK가 '나는 가수다'를 통해 진정한 실력파가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가요프로그램에서는 만나 볼 수 없지만, 목소리로 친숙한 가수들에게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나몰라패밀리의 꾸준한 피쳐링을 해온 태인이 '나는 가수다' 선배님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태인은 이번 앨범작업을 통해 "나는가수다에 나오는 선배님들이 존경스럽다"며 프로들의 장인 '나는 가수다'에 출연할 수 있을만큼 "음악으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날까지 소리를 가슴에 전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태인은 5월 3일, 첫 미니앨범 ‘It's true I mean it’를 발매한다.
혼신을 다해 1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거친 첫 미니 앨범이니만큼 그녀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 한층 성숙된 음악을 선보였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 착안하여 만든 얼반 알앤비 장르의 자전적 노래 “시간속에서, 힘겹고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자는 희망적 사랑노래 타이틀 곡 “사랑할래요, 태인의 자작곡 “날 사랑한다고 말해요", '사랑해 너를 부르는 나’, ‘Voice End Voice And’로 태인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 총 5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인의 이번 미니앨범 발매는 진정성을 추구하는 가요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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