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과속 스캔들>, <애자>, <헬로우 고스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 최근 몇 년간 흥행에 성공한 한국 영화들 중에는 ‘가족’ 이야기를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버무려 낸 영화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런 가운데, 5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회초리>(제작: 영화사 메이플러스 /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가 가족 영화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가족’이 필요하다!
<애자><헬로우 고스트><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다음은?!

2008년 <과속스캔들>부터 2009년 <애자>, 2010년 <헬로우 고스트>에 이르기까지 한국 흥행 영화의 중심에는 ‘가족’이 있다. 이들 영화들은 장르나 스케일이 다른 영화들이지만, ‘가족’이라는 코드를 극 중에 녹여 내며 관객들의 감성을 관통하는 한국적 정서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먼저,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은 개봉 후 ‘유쾌하고 따뜻한 3대’의 이야기가 입 소문을 타면서 800만 관객 돌파라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2009년에는 최강희, 김영애 주연의 영화 <애자>가 모녀 사이의 애잔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입 소문을 타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2010년 개봉한 영화 <헬로우 고스트>는 차태현표 코믹연기와 ‘귀신스캔들’이라는 색다른 소재,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 코드로 300만 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또한, 지난 4월 20일 개봉한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각자 일에 바빠 서로에게 신경 쓸 겨를 없던 가족들이 엄마의 암으로 인한 이별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가는 모습들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입 소문을 타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한국적 정서를 담아 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흥행 영화들에 이어 관객들을 사로잡을 또 한 편의 감동 휴먼 드라마 <회초리>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 가족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 <회초리>!
가정의 달 5월, 진한 감동으로 가족 관객들의 마음을 파고든다!

가정의 달 5월에 찾아오는 유일한 감동 영화 <회초리>는 21세기 꼬마 훈장 ‘송이’와 문제적 불량 아빠 ‘두열’이 12년 만에 만나 벌어지는 감동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회초리>는 ‘수상한 삼형제’, ‘성균관 스캔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다양한 연령층에서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내상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아이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진지희가 부녀로 출연하여 유쾌한 웃음과 가슴 절절한 감동을 선사한다. 꼬마 훈장 ‘송이’ 가 예절 학당에 들어온 예의 없는 어른들과 벌이는 좌충우돌 행적들은 신선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엉망으로 인생을 살아오다 뒤늦게 딸이 있음을 알게 된 뒤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자책하는 ‘두열’과 자신을 알아 보지도 못하는 아버지를 지켜 보며 마음 아파하는 13살 송이의 모습은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것이다. 영화 <회초리>는 연기파 배우 안내상과 천재 아역 배우 진지희의 명품 연기에 힘입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가족애,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어, 가정의 달 5월에 걸맞은 영화로 가족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1세기 꼬마 훈장 ‘송이’와 문제적 불량 아빠 ‘두열’이 12년 만에 아버지와 딸로 만나게 되는 감동 스토리를 다룬 영화 <회초리>는 5월 19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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