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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아나운서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정다희가 광주 MBC 아나운서 출신이란 글이 올라와 정다희의 '신입사원' 자격에 대한 설전이 오갔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에서 정다희의 이름을 검색하면 데뷔란에 '20007년 광주 MBC 입사'라는 항목이 뜬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녀의 경력에 대해 불편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신입사원'의 연출을 맡고 있는 전성호 PD는 전화통화에서 "정다희가 광주 MBC 아나운서였단 경력은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다희 뿐 아니라 다른 참가자들 중에도 아나운서 등의 경력이 있는 사람이 여럿있었다. 하지만 중간에 많이 탈락했고 정다희는 테스트 과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문제될 것 없다. 과거 경력이 심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다른 참가자들의 이의 제기가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런 참가자는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다희는 '신입사원'의 시작부터 높은 점수를 유지하며 주목 받았다. 정다희는 "6년 간 아나운서에 도전해왔다"고 밝혔으며 1박2일 합숙 미션 중 '신입사원 미모 월드컵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1일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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