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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네온 컬러의 조합으로 여성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 이번 화보에서 김소은은 청순하고 소녀 같은 이미지 대신, 발랄하고 상큼한 자신만의 또 다른 개성을 한 껏 뽐내고 있다.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예기치 못한 반전을 선사하는 네온 컬러의 믹스 플레이 ‘네온 매트릭스(Neon Matrix)’를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소은은 레드, 핑크, 옐로우, 블루 등의 컬러풀한 의상을 200% 소화하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소은은 비비드 컬러의 다양한 소품들의 활용과 귀엽고 장난끼 가득한 표정 연기 등으로 이번 화보 컨셉에 더 없이 잘 어울리는 베스트 컷들을 뽑아내었다는 후문. 현장에 있던 촬영 관계자는 “무채색 계열의 의상보다 원색이나 네온 컬러의 의상이 사실 소화하기 더 어렵다. 그에 비해 김소은은 다양한 컬러의 조합과 펑키한 헤어,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까지 너무 완벽하게 소화해서 이번 화보가 성공적으로 잘 나왔다.”며 김소은에게 아낌 없는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한편, 김소은은 정일우와 함께 제 12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지난 28일부터 개막된 영화제에 참석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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