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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이진욱의 군 제대 후 첫 화보라 눈길을 끈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진욱은 남자의 경우 평균 1시간 정도 소요되는 헤어 메이크업이 단, 15분 만에 끝날 정도로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185cm의 훤칠한 키와 긴 팔, 다리로 격식 있는 정장부터 캐주얼한 세미 정장까지 수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패션 전문 모델 못지않은 ‘옷발’을 과시했다.

이진욱은 2년 만에 처음 카메라 앞에 섰지만 조금의 긴장감도 찾아볼 수 없는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과자를 담배처럼 입에 물거나 솜사탕을 아이처럼 뜯어 먹고, 화살로 장난치는 등 유머러스한 표정 연기와 포즈로 그간 눌러왔던 끼와 재치를 한껏 발산했다.
이진욱은 지난 3월 제대 후, 현재 차기작으로 출연할 드라마를 검토 중이다.
이진욱의 유쾌한 컴백 신고식 화보는 5일에 발간되는 하이컷 52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컷은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편의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전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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