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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재범의 인터넷 카리스마'라는 글이 올라왔다.
임재범은 평소 포털사이트 공식 팬카페를 직접 관리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그러나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답지 않게 팬카페에 애교 가득한 글을 남겼다.
그는 '녹화 다들 잘 보셨나요?^^' '제가 난생처음 써 본 소설을 올려 봅니다. 이거 쑥스럽구만^^' 등 눈웃음을 남발하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특히 '임실땅임돠. 굿모징? 에부리바지?'라는 글은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네티즌들은 "굿모닝 에부리 바지에서 충격", "아 빵 터졌다", "저 카페 임재범씨가 직접 운영하는 팬카페입니다", "나만 에부리바지에 놀란게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재범은 1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첫 출연만에 1위를 차지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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