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그동안 '사랑잇는 전화'를 통해 관계를 맺어온 콜센터 상담원들과 독거노인이 만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 이상호 신한은행 전무가 6일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는 모습. |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신한은행 등 기업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상호 신한은행 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95명이 독거노인 200명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한편, 신한은행의 '사랑잇는 전화'는 콜센터 상담원이 독거노인과 1:1 결연을 맺고, 주 2~3회 전화를 통해 안부 확인 및 말벗이 되는 봉사활동이다. 150명의 상담원이 올해 1월부터 독거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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