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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졸리고 귀찮아서 백만번 갈등하다 왔는데 오길 잘했어. 비오는 날엔 역시 스트레칭이 잘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조여정은 엎드린 채 다리를 180도로 찢고 있다. 특히 어려운 동작임에도 힘든 기색 없이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였군” “하나도 안 힘들어 보인다. 대단하네” “엄정화 못지않은 다리찢기 기술이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나타냈다.
조여정에 앞서 엄정화 역시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자로 다리를 찢은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조여정은 내달 방송되는 케이블 TV tvN ‘로맨스가 필요해’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조여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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