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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은 16일 오후 5시께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맹장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이날 오전 복통을 호소해 급성 맹장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임재범 소속사 관계자는 "3, 4일 후 퇴원할 예정이나 노래를 할 경우 수술 부위가 터질 가능성이 있어 병원에서 조심해야 한다는 권유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23일 진행되는 '나는 가수다' 녹화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대해 `나는 가수다` 연출자 신정수 PD는 "현재 제작진은 임재범이 회복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 가수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임재범의 회복을 우선시했다.
이와 함께 몇해 전 다친 오른쪽 손가락 골절 치료도 함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한 손가락뼈에 금이 가 골절 접합을 위해 팔목까지 깁스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재범은 15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 중간평가에서 윤복희의 '여러분'을 열창해 동료 가수들과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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