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꽃 200여 송이로 만든 이른바 대통령화환이라고 불리는 초대형 크기의 화환에 사랑의 쌀 1톤으로 구성된 쌀드리미화환이다. 상품명도 ‘쌀드리미 프레지던트1’이다.
쌀드리미화환 ‘쌀드리미 프레지던트1’은 행사장에서는 백합 꽃 향기를 발산하고 행사 후에는 약 8천3백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1톤의 쌀이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여 사랑을 발산하는 화환이다. 축하를 받는 사람은 물론 꽃 농가와 쌀 농가,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다.
지난 한 해 쌀드리미화환으로 기부된 쌀이 200톤을 넘었다. 약 170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배우 이민호가 17일 SBS 드라마 ‘시티헌터’ 제작발표회에서 ‘마이클럽 마음愛민호’ 회원들로부터 이 쌀드리미화환을 받았다. 1톤의 쌀은 배우 이민호와 팬들이 지정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이민호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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