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19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되는 ‘49일’에서 한강 역으로 사랑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인 조현재가 이번에는 광고업계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리고 촬영현장을 보기위해 한국으로 찾아올 정도로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많은 해외 팬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해외 프로모션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이에 조현재의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종방을 앞두고 광고 및 해외프로모션 등의 각종 섭외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군 제대 이후에 첫 작품을 너무나 잘 마쳐서 주위에서도 너무나 흡족해하고 있으며. 종방 이후 그동안 드라마 촬영으로 미루어 놓은 광고 및 프로모션등을 드라마 종영에 맞춰 스케줄을 비워놓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조현재는 "너무나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쉽지만 드라마가 좋은 반응으로 잘 마무리되고 있어서 너무 좋고, 앞으로도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멋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극중 한강으로 출연중인 조현재는 '49일'에서 까칠하면서도 순수함을 가진 남자의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군 전역 이후 복귀에 성공하며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