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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미니시리즈 ‘49일’에서 스케쥴러 역할을 맡고 있는 정일우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사후 세계로 인도하는 신세대 저승사자로 까만 옷에 까만 갓을 쓴 기존의 공포스러운 이미지 대신 밝고 경쾌한 모습으로 설정되어 기존의 저승사자와는 사뭇 분위기의 신세대 ‘저승사자’의 면모를 선보이며 신선하고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여주며 화재를 낳고 있다.
극 중 ‘송이수’역을 맡고 있는 정일우는 현대판 저승사자인 스케쥴러로써 자유분방한 이미지부터 내면의 부드러움이 공존하고 있는 이중적인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으며, 그런 분위기에 맞춰 댄디한 룩부터 요즘 젊은 세대들처럼 화사한 프린트 아이템, 퍼 등 빈티지한 룩까지 다양하고 트랜디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정일우가 11회에서 선보인 체크 슈트는 복고적인 느낌의 댄디 룩으로 누군가의 내면을 안아주는 부드러운 송이수 역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손꼽힌다.
본지플로어 마케팅팀의 나인주 부장은 “요즘 유행중인 복고풍의 댄디 룩을 연출 하기 위해서는 몸에 살짝 붙는 슬림한 핏의 하의와 자켓을 활용해야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요즘 유행중인 사각형의 토트백이나, 중절 모자를 매치해도 좋다. 또한 체크 패턴을 활용한 상하의 매치는 캐주얼한 댄디 보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으니 개성 있는 룩을 원하면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라고 전했다.
또한 정일우는 채도가 높은 파랑, 빈티지 레드 등의 애시드 컬러를 많이 사용해 아이돌 버금가는 컬러 매치를 선보이기도 하는데, 이럴 땐 컬러풀한 운동화나 스포티한 시계, 헤드폰 등의 악세서리를 매치하여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반전으로 많은 이슈를 낳으며 이제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는 ‘49일’의 마지막 결말이 주목되는 가운데, 신세대 스케쥴러 정일우의 패션 센스도 끝까지 눈여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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