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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부부인 두 사람은 당초 올 봄 정식 예식을 치를 계획이었다. 하지만 김형석이 운영 중인 실용 음악 아카데미 케이노트의 온라인 사이트 개설이 지난 3월 이뤄지는 등 요즘 들어 바쁜 스케줄 때문에 결혼식을 가을로 연기했다. 현재 서진호는 케이노트의 온라인 사이트 운영을 적극 돕고 있다.
앞서 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지난해 10월 결혼식이 예정됐으나 김형석이 곡 작업, 방송 출연, 기획사 설립 등으로 바빠 한 차례 연기 한 적이 있다.
한편, 김형석과 서진호는 지난 2006년 지인들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된 뒤 연예계 선후배로 지내며 친분을 쌓다 연인으로 발전한 뒤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김형석은 김광석의 `사랑이라는 이유로`,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등을 작곡한 히트 작곡가이고, 서진호는 MBC 26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영화 `블루`,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불후의 명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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