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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17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조금 더 가까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 첫 콘서트 펼쳤다.
이날 박정현은 "'나가수'로 인해 정말 힘들다"면서도 "운동도 힘들지만 보람이 있다. '나가수'도 운동처럼 도전이고 훈련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 '나가수'에 출연하면서 예년보다 팬들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음악으로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정현은 이후 '나가수' 1차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앙코르곡으로 불러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꿈에', '편지할게요', 'P.S. I LOVE YOU' 등 자신의 히트곡과 라틴풍의 김건모의 '첫인상' 등을 열창했다.
박정현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5회에 걸쳐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박정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가수'에 고정 출연하며 감동어린 무대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나가수'는 오는 22일 방송분에서 첫 탈락자가 나온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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