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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등 방송가를 장악한 오디션 프로그램 열풍이 패션, 유통, 식품 업계에 불어 닥쳤다. 우선 ’평범한 고객의 꿈을 이루어주겠다’는 약속을 내건 이벤트가 눈에 띤다.
롯데 계열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대표적인 사례로, 이 회사는 7월까지 공개 오디션을 통해 모델 7명을 선발해 자사 상품 광고모델 및 연예계 활동 기회를 준다. 오디션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스타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세븐스타 오디션>이 바로 그 화제의 오디션.
‘포시즌 스타’ 오디션을 진행했던 개미집엔터테인먼트&DMSKOOL 그리고 세븐일레븐 & 바이더웨이가 손을 잡고 공개 오디션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오디션은 개미집엔터테인먼트와 이주노의 DMSKOOL이 주최해서 큰 화제가 된 바 있었던 ‘포시즌 스타’ 오디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전국 4,900개 매장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숨은 인재들의 참가를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게다가 20개 이상의 대형기획사 관계자들도 이미 참여 의사를 밝혀 오디션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
<세븐스타 오디션>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까지 최종 7명의 스타를 뽑게 된다.
7명의 세븐스타는 개미집엔터테인먼트 & DMSKOOL에서 철저한 교육과 사후 관리는 물론, 국내 대형기획사와 계약 할 수 있도록 컨설팅까지 받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각 200만원의 상금과 세븐일레븐 & 바이더웨이 모델 활동까지 할 수 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오디션은 청담동에 위치한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인 이주노가 원장인 DMSKOOL에서 진행되며, 오디션 심사 또한 이주노 등 국내 정상급 기획사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한다.
국내 최초 리얼 현장 캐스팅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던 ‘포시즌 스타’ 오디션을 통해 많은 인재를 국내 대형기획사로 배출한 경험이 풍부한 DMSKOOL 댄스 아카데미는 이주노가 원장으로, 40개 이상의 기획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는 점에서 이미 스타가 되기 위한 관문으로 인재들 사이에선 그 명성이 자자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
개미집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번 오디션에 전국의 인재가 몰려드는 만큼 재능과 끼로 똘똘 뭉친 인재 확보를 위한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열정의 계절 6월! 스타로 가는 지름길, <세븐스타 오디션>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꿈과 열정이 있는 사람라면 누구나 세븐스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오디션 일정
6월 1일 서류 심사를 통한 500명 선출
6월 5일 2차 오디션 120명
6월 12일 3차 오디션 120명
6월 19일 4차 오디션 120명
6월 26일 5차 오디션 140명
7월 3일 합격자 최종 오디션에 합격한 인재들은 7월 10일 세븐스타 오디션 본선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 신청은 DMSKOOL 네이버 카페에서 이루어지며, 오디션 참가자 리스트는 DMSKOOL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븐일레븐 & 바이더웨이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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