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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애정은 독고진의 광고 촬영 분장을 위해 그의 볼에 립스틱 자국을 남겨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감독의 지시에 따라 구애정은 볼키스를 시도했으나 감독의 마음에 들지 않아 몇 차례나 더 볼키스를 해야 했다.
독고진의 볼에 선명하게 붉은 립스틱 자국을 남기기 위해 구애정은 매트해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나스의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을 사용했다. 실제 촬영장에서의 여러 번 키스 시도에도 독고진의 볼에 남은 나스의 립 펜슬은 컬러가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독고진은 구애정이 남긴 붉은 키스마크를 느끼는 묘한 눈빛을 남겨, 이후 이들의 애정전선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공효진이 이날 방송에서 사용한 나스의 드레곤 걸 벨벳 매트 립 펜슬은 갤러리아 백화점과 갤러리아 몰에서 구입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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