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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강풍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해오라가 어린 나이에 뮤지션의 꿈을 이어나가기 위해 작사, 작곡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 악기나 장비들을 부모님의 힘을 빌지 않고 혼자 힘으로 마련하기 위해 잠시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다.”며 “쇼핑몰 운영자인 김예진이 어린 나이에 자수성가하여 성공을 한 경우인데 우연하게도 어린나이에 혼자 힘으로 음악의 꿈을 키우려 노력했던 해오라의 경우와 비슷한 상황이 네티즌들에게 공감대를 일으키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각 음악 사이트에서 해오라의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를 접한 음악 팬들은 “뮤지컬 같은 느낌이 들어 신선하다, 시 한 구절을 멜로디와 리듬에 올려놓은 듯한 재치있고 귀여운 곡이다, 색깔이 뚜렷하고 독특한 창법이 매력적이다” 등의 댓글로 해오라에 대한 찬사와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해오라는 오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러브 러브 러브'로 정식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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