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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탄생>의 TOP 5였던 데이비드 오는 “누가 가장 질투나는가?” 라는 MBC < 신입사원> 도전자들의 질문에 “백청강에게 질투가 난다” 라고 밝혔다. 그 이유인 즉, 백청강이 선물을 많이 받기 때문. 데이비드 오는 “나도 선물을 받지만 선물의 수가 차이가 나니 질투가 난다” 며 웃으며 말했다.
TOP 5에서 아쉽게 탈락한 데이비드 오는 탈락 직후, “오늘 엄마의 생신 선물로 TOP 4 안에 들고 싶었는데 아쉽다. 엄마가 보고싶다” 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내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데이비드 오는 < 위대한 탄생>의 방송 현장에 침투해 자신을 인터뷰 한 < 신입사원> 지원자와 꼭 정상에서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하며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기도 했다.
데이비드 오의 인터뷰는 22일(일)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한편, < 위대한 탄생 >은 백청강, 이태권이 결승에 진출, 오는 27일 파이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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