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 구하라는 난생처음으로 클럽에 갔던 일을 고백했다.
이날 구하라는 "드라마 '시티헌터'를 촬영하면서 클럽을 처음 가봤지만 그때는 클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서 아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후 친구와 함께 클럽에 갔다. 얼굴도 안 가리고 당당하게 들어갔다. 친구에게 기본 스탭을 배워 새벽 5시까지 클럽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클럽 댄스가 무대와 많이 다르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완전히 다르더라"며 클럽 입성 당시를 회상했고, 클럽에서 배운 댄스를 보여달라는 출연진들의 요청에 무대 중앙으로 나온 구하라는 MC 이승기에 전수했다.
구하라를 따라 가볍게 펌핑을 시작한 이승기는 클럽의 고수(?)처럼 구하라에게 다가가 커플댄스를 시도했다. 그러다 과격한 펌핑으로 중심을 잃고 바닥에 주저앉는 '꽈당승기'로 전락, 굴욕적인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카라 5인 외에 장우혁, 김지숙, 이정섭, 백지영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