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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의 뮤즈이자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함께 한 케이트 모스 포 롱샴 바스켓 백은 그녀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Faraway’라는 컨셉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하였는데, 넉넉한 사이즈와 이그조틱한 컬러 감이 당장이라도 여름 휴가를 잡고 떠나야만 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제품으로 전혀 손색없다.
컬러는 혼방 소재로 자연스럽게 짜여진 이그조틱(Exotic)한 컬러 외에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의 블랙(Black), 아이보리(Ivory) 총 3가지로 구비되어 있어 개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다가오는 6월, 여행을 즐기는 트렌드 세터라면 이번 시즌 롱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파러웨이 이그조틱 바스켓 백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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