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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하늘 어플 속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는 그가 최근 촬영을 마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여배우특집의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다.
사진 속 김하늘은 최근 촬영을 마친 '1박2일' 여배우 특집 촬영 중 멤버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김수미·이혜영·염정아·최지우·서우 등 '여배우'와 기존 '1박2일' 멤버들이 어울린 모습이 훈훈해 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하늘님 새침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털털하고 시원시원한듯", "우와 김하늘 어플도 있어요?", "지우히메님 어플은 없나요?", "금세 친해졌나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누리꾼들은 김하늘 어플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하늘 앱 '김하늘’s Special Gift'는 지난 2월 소속사 제이원 플러스 콘텐츠 기획팀이 좀 더 용이하고 자유롭게 다국적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 출시했다. 그 어떤 배우보다도 본인의 스마트폰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왔던 배우 김하늘이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과도 소통의 장을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한편 지난 22일 '1박2일'에서는 기대를 모아온 여배우 특집 첫회가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을 통해 여배우들의 민낯 활약상과 털털한 모습 등이 공개돼 다음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1박2일'에서는 '여배우 특집' 2탄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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