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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태연의 도발적인 의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연은 일본 아레나 투어 콘서트에서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바이올렛 컬러의 튜브톱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명품 복근을 드러내며 도발적 섹시미를 무한 발산했다.
또 초미니 핫팬츠에 한 쪽 다리에는 망사스타킹을 신어 섹시미를 폭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녀가 맞는지 의심을 할 정도.
태연은 콘서트 사진에 앞서 남성 매거진 '아레나'에 실린 화보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화보 속 태연은 하늘색 셔츠를 질끈 묶어 잘록한 허리를 그대로 드러냈으며, 하얀 숏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 한쪽 손을 올리고 다른 한 손으로는 셔츠의 옷깃을 잡고 두 눈은 지긋이 감고 있어 섹시한 매력이 강하게 어필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꼬꼬마 태연 실종”, “이젠 소녀가 아니예요”, “명품 복근 왜 이제 공개한거냐!”, “치명적 섹시미”, “보는 순간 숨이 턱 막혔다”, “도발적인 저 눈빛”, “몽환적 매력 발산”, “태연에게 이런 반전 매력이!”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일본 현지에 공개된 첫 번째 정규 앨범 '걸스 제너레이션(GIRLS GENERATION)'은 발매 당일 오리콘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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