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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 호흡을 맞추다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두 사람은 솔직한 성격답게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으며, 리사는 송창의의 친지 결혼식에 참석해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기도했다. 뮤지컬업계에서는 이미 공인된 커플이라는 전언이다.
뛰어난 노래 실력과 이국적인 외모의 리사는 외교관 부친과 미술을 전공한 모친 사이에 태어났다. 특히 그는 독일, 스웨덴, 폴란드 등 유럽권에서 생활해 4개 국어에 능통하다.
뿐만 아니라 리사는 홍익대학교 서양학과 학사 출신으로 개인전을 여러 차례 열었다. 현재 리사는 뮤지컬 배우 뿐 아니라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학부 교수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한 리사는 이후 ‘헤어져야 사랑을 알죠’ 등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인기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송창의는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2002년 데뷔, 드라마 ‘황금신부’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헤드윅'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또 현재는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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