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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숨기기 위해 ‘옵티머스 프라임’은 18륜 구동 트럭으로, ‘범블비’는 도로 위를 질주하는 노란색 스포츠카로, 로봇에서 자동차로 순식간에 변신을 거듭하며 ‘오토봇’이란 이름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이들이 한층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오토봇 군단이 시리즈의 완결편 <트랜스포머 3>에서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고 외형부터 강력하게 변화된 모습으로 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면전을 선포한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이는 것은 바로 1편에서 18륜 구동 트럭을 트랜스 스캐닝 하는 오토봇의 수장 ‘옵티머스 프라임’. 듬직한 리더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옵티머스 프라임’은 2편에서 제트 파이어와 합체, 드디어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다. 3편에서는 양팔에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고 시카고 도심 한복판을 휘젓고 다니는 압도적인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절로 자아내며 더욱 강력해진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주인공 ‘샘’의 영원한 가드봇 ‘범블비’는 가슴과 어깨 부분 등 외형적인 디자인이 변화된 모습은 물론, 기존의 장난스러운 모습에 비해 한층 강력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고층 건물에서 떨어지고 있는 ‘샘’을 구하기 위해 건물 벽을 타고 달려가는 모습은 강해진 ‘범블비’의 모습을 예상케 하며 기대를 모은다.
또한 <트랜스포머 3>에는 ‘센티넬 프라임’이라는 고대 프라임이 새롭게 등장한다. 티저 예고편 마지막에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센티넬 프라임’은 고대 프라임이라는 것 외에는 영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밝혀진 것이 전혀 없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새롭게 등장하는 ‘센티넬 프라임’을 비롯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오토봇 군단은 디셉티콘을 상대로 시카고 도심 한복판에서 최후의 전면전을 펼칠 예정. 외형부터 사용하는 무기까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오토봇 군단으로 전세계 관객들에게 끝을 알 수 없는 놀라움을 선사할 <트랜스포머 3>. 시리즈 최초 3D로 만들어져 또 한 번의 영상 혁명을 보여줄 <트랜스포머 3>는 개봉과 동시에 올 여름, 극장가를 단숨에 점령하는 최고의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 틀림없다.
<트랜스포머 3>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6월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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