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힐은 3일 0시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신곡 `미드나잇 서커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비스트 이기광의 현장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써니힐은 지난 30일부터 차례대로 가인과 아이유가 출연한 티저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써니힐 측이 새롭게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차림으로 팔근육을 그대로 드러내고 밧줄을 힘차게 끌어당기고 있 이기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동시에 밧줄의 끝이 향해 있는 곳을 애타게 쳐다보고 있어 뮤직비디오 내용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뮤직비디오에서 기광이 어떤 역할로 출연했을 지 궁금하다" "무엇을 보고 저렇게 애타는 표정을 짓는 건지 본편을 빨리 보고 싶다" "가인과 아이유에 이어 비스트 기광까지 도와주는 걸 보면 진짜 대단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료들의 지원을 받으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써니힐은 3일 0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공개했다.
써니힐의 이번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미드나잇 서커스`는 히트메이커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합작품이다.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시작으로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 아이유의 `잔소리`, `좋은 날` 등을 만들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로엔 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