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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PD는 7일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최근 포맷 변경을 생각 중이었다"며 "지난 3일 녹화는 청문회 콘셉트의 마지막 촬영"이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진도 대폭 교체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런 변화가 와전돼 폐지설이 나온 것 같다"며 "폐지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 PD는 "7월부터 새로운 콘셉트의 `밤이면 밤마다`가 방송된다"며 "출연자 변화 등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특히 '밤밤'의 경우, 최근 MC였던 빅뱅의 멤버 대성이 교통사고에 휘말리게 되며 지난 3일 녹화에 불참하고 6일 방송에서는 편집되는 악재가 겹쳐 폐지설로까지 확대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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