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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힙합계의 악동' 팝핀현준(32, 본명 남현준)이 아빠가 됐다.
팝핀현준은 재경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7일 "팝핀현준 씨의 아내 박애리씨가 7일 오후 6시15분께 3.1kg의 득녀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팝핀현준은 "그 어떤대회에서 일등한 것보다 비교도 안될만큼의 감동이고 날 보면서 눈을 꿈뻑거리는데... 진짜 세상이 달라보였다"며 "아빠가 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살 것이고 성숙한 가수로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팝핀현준은 지난 2월 박씨와 결혼했다.
한편 팝핀현준은 2007년 '사자후'로 데뷔했으며, 뛰어난 춤 실력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영화 '플라이대디',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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