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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손꼽히는 여자보컬로 유명한 가수 리아가 데뷔 14년만에 백제예술대학 보컬교수의 경험을 살려 은평구에 ‘리아의 EMT실용음악학원’을 설립 해 지난달 14일 개원했다.
‘EMT'는 Entertainer Musician Training의 약자로 핑클 젝스키스 유승준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변성복이 2008년 광화문 본원을 개원하고 일산과 분당에서 차례로 입시명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실용음악교육전문학원이다.
은평구 지역 출신인 리아가 실용음악학원을 개원 한다는 소문은 약 한 달여만에 은평구지역을 포함 서대문구지역까지 섭렵하여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 직장인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다. 학원업계의 비수기인 요즈음에도 하루 수십통의 문의전화를 받고 상담예약만 약2일에서 3일 정도 걸리는 기현상까지 빚어내는 정도이다.
리아는 ‘은평구지역에도 강남 못지않은 교육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EMT의 커리큘럼과 노하우, 리아의 전문성 및 인프라가 합쳐져 은평구 지역에 최고의 실용음악학원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아는 시나위의 신대철과 함께 음반을 녹음 중에 있으며 연말 혹은 내년 초 해외 진출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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