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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토) 첫방송된 '예스셰프 시즌2'가 시청률 0.474%, 점유율 14.56%(AGB닐슨 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수도권 여성 20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것.
다양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가운데, ‘예스셰프 시즌2’는 20대 여심을 사로잡으며 계속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은 노래, 춤 등 개인의 끼에 집중됐던 서바이벌의 열기가 예스셰프 시즌2를 통해 보다 전문화된 분야로까지 확대되어 가고 있는 것. 요리라는 주제를 통해 대형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한 획을 긋고 있는 ‘예스셰프 시즌2’는 ‘코리아 갓 탤런트’와 함께 토요일밤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인기를 주도하며 그 열기를 함께하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첫방송이 나간 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예스셰프 시즌2 완전 기다렸다”, “세계적 셰프가 될 참가자들의 요리가 너무 보고 싶다”, “에드워드 권의 카리스마에 나도 모르게 움찔했다. 역시 대박이다”등의 의견을 남기며 호평하고 있다.
세계적 명성의 요리사 에드워드 권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끌었던 '예스셰프 시즌2' 첫 회에서는 1000여명이 넘는 도전자가 모여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였던 면접 장면과 그 중 선발된 30명이 국내 최대 규모의 동시요리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어지는 11일(토) 방송에서는 30인의 요리대결을 통해 12명의 최종 도전자가 선정되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다.
'예스셰프 시즌2'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이자 주방의 독설가, 에드워드 권이 글로벌로 뻗어갈 수 있는 가능성 충만한 셰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회 주어지는 미션을 통과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는 자에게는 1억 원의 연수 지원금과 함께 해외 유명 레스토랑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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