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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과 4일 치러진 SBS <기적의 오디션>의 연기자 양성 전문학교 '미라클 스쿨' 입학 오디션장에 카리스마 넘치는 '드림마스터즈' 5인방이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자 참가자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특히 김갑수, 이미숙, 곽경택, 이범수, 김정은 등 5명의 드림마스터즈가 심사위원석을 꽉 채우고 자리하자 오디션장은 그 어느 때보다 더한 긴장감과 열기에 휩싸이며 참가자들의 입술을 바짝 태우게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다섯 분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은 보니 상상했던 것 이상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너무 긴장해서 나도 모르게 입을 헤~벌리고 말았는데 방송에 내 모습이 바보같이 비춰질까 걱정이다. 입 벌린 장면은 꼭 편집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애교 섞인 엄살 아닌 엄살을 부리기도.
SBS <기적의 오디션> 김태형 PD는 "드림마스터즈 5명의 캐릭터가 모두 뚜렷하고 제각각 달라 한자리에 모였을 때의 시너지 효과는 가히 폭발적이다. 카리스마, 재치, 유머, 따뜻함, 진솔함 등 기존의 방송과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보지 못했던 드림마스터즈들의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을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다"며 자신했다.
김갑수, 이미숙, 곽경택, 이범수, 김정은이 드림마스터즈로 활약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 지도자 최형인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가 특별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SBS <기적의 오디션>은 오는 오는 24일 금요일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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