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스위스 명품 와치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2011 뉴 타임피스 런칭 이벤트'가 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배우 한지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거 르쿨트르의 주요 라인 및 2011년 신제품, 월드 투어 중인 리미티드 에디션 ‘마스터 그랑 트레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을 전시하고 컬렉션 쇼가 진행됐다.
특히 신비로운 천체도를 다이얼에 담아낸 ‘마스터 그랑 트레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은 별자리와 밤 하늘을 시계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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