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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5시50분께 남상미와 이상윤은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진들과 함께 6박7일간의 필리핀 여행을 즐기고 인천 공항으로 입국했다. 두 사람은 편한한 케주얼 복장으로 서로 거리를 두고 공항 게이트에 나타나 취재진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앞서 남상미와 이상윤은 5월31일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녹화에서 자신들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밝혀 뜨거운 화제를 낳았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교제한지는 올 초부터 5개월 가량 됐다. 드라마 종영후 출연진들과의 잦은 만남을 통해 호감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필리핀 여행은 예전부터 약속되어 있던 것이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며 이상윤은 MBC 월화 사극 '짝패'의 종영 후 복학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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