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하랑이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공개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민 엄친딸, 기부천사, 명품복근, 알파걸 등 많은 수식어를 가진 조하랑이 스타화보를 통해 명품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홍콩과 마카오를 오카며 촬영한 이번 스타화보‘Day&Night’는 조하랑의 팔색조 매력을 볼 수 있다.
한편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한 조하랑은 KBS 2TV 아침드라마 ‘두근두근 달콤’에서 까칠한 커리어우먼 장진희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