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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포츠계 화제의 공개 커플인 신혜인(26)과 박철우(26•삼성화재)는 5월 말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을 허락받았으며 9월 3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확정했다. 현재 신혜인 박철우 커플은 청담동 스포엔샤 웨딩에서 결혼을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신혜인은 농구 선수 출신다운 군살 없는 몸매로 웨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예비 신부 신혜인은 드레스를 고르며 입어볼 때마다 완벽한 모습으로 드레스 자태를 뽐내 주위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신혜인은 10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소꿉장난하듯 즐겁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며 "아직 부족한게 많은 저희 서로 의지하며 정직하게 이쁘게 잘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세요"고 감사함을 전했다.
신혜인과 박철우는 2006년 한 스포츠클리닉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2009년 4월 박철우가 둘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밝히면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철우는 현대캐피탈 소속으로 ‘신 로미오와 줄리엣’ 커플로 불리기도 했다.
사진=스포엔샤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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