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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번 주 방송될 대한민국 간판 토크쇼 MBC TV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MC-강호동, 유세윤, 올라이즈밴드)에는 음반제작자들의 섭외0순위 마이더스의 손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 스페셜로 꾸며질 예정이다.
브레이브사운드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매체출연이 잦지 않아서 베일에 쌓여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용감한 형제(본명:강동철)’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풀릴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세계를 비롯해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지내오면서 인생과정을 공개. “관련검색어 조폭”,“자신을 작곡가로 봐주지 않는 것 같다”는 고민을 밝히기도 했는데 그 자세한 내막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현 소속사 BRAVE Sound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및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용감한 형제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로 활동을 했으며, 최근 독립 후 ‘미쳤어’ ‘토요일 밤에’ ‘만만하니’ ‘어쩌다’ ‘너 때문에’ ‘MY BOY' 등의 히트곡을 연달아 내놓았다.
현재는 자사에서 구성한 걸 그룹 '브레이브 걸스' 프로듀싱에 매진하고 있다. 용감한 형제가 출연한 ‘무릎팍도사’는 15일(수)MBC 황금어장 프로그램을 통해 11시5분 방영 예정이다.
사진 = BRAVE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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