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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안내상과 윤유선이 시트콤 '하이킥3(가제)'에서 부부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하이킥3’의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는 14일 복수매체를 통해 “안내상과 윤유선이 ‘하이킥3’ 초반 캐스팅부터 출연을 확정했다”며 “두 사람은 ‘하이킥3’에서 부부로 출연해 색다른 연기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이킥3’는 ‘거침없이 하이킥’과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병욱PD가 세 번째로 선보이는 ‘하이킥’ 시리즈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몽땅 내사랑’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그동안 하이킥 시리즈는 정일우, 김범, 황정음, 신세경 등 인기배우들의 배출한 만큼 캐스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이킥3의 제작사는 6월말까지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내상 윤유선 ‘하이킥3’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연기 호흡이 너무 기대된다” “상상만 해도 재미있다” “다른 캐스팅도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이킥3’는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연출 전진수, 강영선, 황교진 | 극본 박민정 외 4명) 후속으로 올 가을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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