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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PM의 클럽 티저 영상이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리무진 티저 컷을 통해 럭셔리 댄디의 진수를 선보인 2PM은 리무진에서 내리는 멤버들의 개별 컷이 함께 공개 되며 “어디를 가는걸까?”하는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오늘 15일 네이버를 통해 공개 된 티저 영상은 리무진에서 내린 2PM멤버들이 클럽에서 한껏 즐기는 신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호성을 지르며 리무진에서, 또 고급 스포츠카에서 내려 클럽으로 들어가 곧 신나는 리듬에 몸을 맡기는 이들의 모습은 200% 2PM스럽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화려하고 댄디하면서 자유분방한 2PM의 새로운 모습!
컬러풀 하고 반짝이는 파격적인 의상과 과감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하여, 한손에 칵테일을 들고 춤을 추는 이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잘.나.가.는.클러버의 모습이다. 청각을 자극하는 샴페인소리와 분위기에 취해 모두 함께 춤을 추는 2PM의 모습은 이제까지와의 컨셉과는 180도 다른 신선한 느낌마저 주며, 영상은 타이틀 곡의 후렴부와 함께 ‘Hands Up’으로 마무리 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PM의 ‘Hands Up’은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클럽 댄스 곡으로, 2PM과 함께 더욱 Hot한 여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2PM의 새로운 앨범은 현재 네이버 뮤직에서 예약 구매 이벤트 중에 있으며, 이벤트에 응모하면 2PM과의 디너데이트 행운이 주어진다.
한편 다가오는 16일은 새 앨범에 수록 되 있는 준수, 준호의 자작곡 컬러링과 라이브 벨이 선 공개 될 예정이다.
2PM의 클럽 티저 영상은 네이버 뮤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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