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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신성우 소속사 펜타그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결혼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다”며 해명했다.
또한 K씨 소속사 역시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다”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최근 인터넷에는 가수 신성우와 K씨가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특히 두 사람이 강남 등지에서 예물 구입을 위해 동행했다는 목격담 등도 불거졌다.
한편, 신성우는 7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뮤지컬 ‘잭 더 리퍼’에서 열연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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