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준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왕중왕전’에서 일본 하이터치회에 얽힌 경험담을 고백하던 중 강호동의 세계신기록을 언급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2PM 멤버 준호는 과거 일본 하이터치회 행사에 참석해 4만명의 팬들과 일일이 손뼉을 마주친 일화를 소개하며 "기네스북에 오른 강호동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고 후기를 전했다.
준호가 “호동이 형도 악수회를 하지 않았냐”고 하자 강호동은 “나는 세계기록보유자다”며 “별거 아니다. 8시간 동안 2만 8233명과 악수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자신의 신기록 달성 과정을 설명했다. 강호동은 “8시간이라는 시간이 주어진다. 한 사람당 1초가 안 되는 시간에 악수를 해야 그런 기록을 낼 수 있다”며 “중간에 화장실을 가면 기록은 못 깨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도전 다음날 일어나 보니 악수를 했던 손이 2배로 부어 있더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MC 이승기는 "도대체 그것을 왜 한 거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김현중, 유노윤호, 준호, 황광희, 박정아, 최홍만, 안문숙, 오정해, 박인영, 홍석천이출연하는 역대 '강심장'들의 왕중왕전이 방송됐다.
‘강심장’은 왕중왕전답게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 전국기준 13.9%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