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의 성역(Beauty Sanctuar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규리는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와 편안한 리조트룩을 통해 청순미와 도발이라는 극단적인 매력을 드라마틱하게 표현, 화보의 컨셉처럼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맘껏 뽐냈다.
화보는 편안한 리조트 룩과 바비 브라운의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김규리는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편안한 바캉스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김규리는 바비 브라운의 신제품 BB 크림 SPF35 PA 와 펄이 반짝이는 립글로스만으로 깨끗하고 빛나는 피부와 도톰한 입술을 연출해 극도의 청순미 드러내는 한편, 아이 메이크업만으로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도 한다.
톨토이즈 쉘 아이 팔레트와 블랙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연출한 아이 메이크업은 웨이브진 헤어와 코랄빛 홀터넥 비키니와 어우러져 김규리의 청순한 속에 숨겨진 도발적인 매력을 배가 시킨다.
바비 브라운 관계자에 따르면 김규리는 "계속된 촬영과 메이크업, 헤어 세팅에도 촬영이 끝날 때마다 모니터링 하고, 밝게 웃으며 촬영 내내 편안한 바캉스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가 내내 훈훈했다고 전했다. 특히, BB 크림만으로 피부 연출을 했음에도 피부가 쌩얼처럼 반짝반짝 빛나 관계자들이 자체발광 피부 미녀라며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규리의 청순미와 도발적 매력이 한껏 느껴지는 바비 브라운의 <뷰티 바캉스>화보는 마리 끌레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바비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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