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방송 등 현지언론은 15일 도쿄 미나토구 롯폰기 소재 '도쿄 미트다운'에서 개최한 시네마 3D TV 행사를 소개하고 LG전자가 일본에서 적극적인 마켓팅 전략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LG전자는 두께가 8.8mm인 '나노 풀 LED TV'와, 3D 전용 안경 무게를 절반 이하로 줄인 시네마 3D TV를 선보였다.
현지언론은 세계 2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LG전자가, 일본 시장에 진출했다가 판매 부진으로 철수한 바 있지만, 지난해 일본 TV 시장 재공략에 나서 4년후에는 시장 점유율 5%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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