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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들이 사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돌은 김정태 아들 지후의 태명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태의 아들 김지후 군은 붉은 색 유모차에 누워 있다. 김정태의 큰 눈을 닮은 김지후 군은 시크한 표정으로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정태는 앞서 지난 12일에도 "즐겁기만 한 내 아들 김지후"라는 글과 해맑게 웃는 아들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들이 아빠를 완전 많이 닮았다”, “정말 귀엽다”, “명품 조연의 명품 아들로 잘 자라길 바람”, “시크한 표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정태는 지난 2009년 1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 지후 군을 낳았다.
한편 김정태는 12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명품조연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19일에는 명품조연 특집 2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김정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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